<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7분 더해 청불…이정재-박정민 전사까지?
영화 가 7분을 더한 확장판으로 돌아온다. 극장 개봉 버전은 15세 관람가였지만, 확장판은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을 받았다. 영상물등급위원회에 따르면 의 기존 극장 개봉 버전은 러닝타임 107분 49초로 선정성을 제외한 주제, 폭력성, 대사, 공포, 약물, 모방위험 등이 다소 높은 단계로 15세이상관람가 등급을 받았다. 선정성은 보통 단계다. 최근 다시 등급심의를 접수한 것은 으로 러닝타임은 114분 3초로 약 7분 정도 늘어났다. 선정성과 주제, 대사, 약물, 모방위험은 기존과 같은 다소높음 단계이지만, 폭력성과 공포가 높음 단계로 상향조정됐다. 영상물등급위원회는 청소년관람불거 등급에 대해 "은퇴를 앞둔 킬러에게 벌어지는 위기와 사투를 그린 영화로, 아이 납치 장면, 가위로 손가락을 자르는 장면, 가위로 ..
영화 뉴스
2020. 9. 22. 18: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