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인랑> 강동원 아닌 영화 <반도> 강동원?
배우 강동원이 새로운 도전을 선언했다. 김지운 감독의 영화 이후 2년여만에 신작을 들고 관객을 만날 준비를 끝낸 것이다. 바로 영화 을 연출한 바 있는 연상호 감독의 신작 다. 으로 관객들의 외면을 받은 그가 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크다. 는 뿐만 아니라 영화 , 등을 연출한 연상호 감독의 신작이다. 이야기는 과 이어진다. 4년 후 모습을 담은 이 작품은 국내 최초 국내를 배경으로 한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의 영화로 기대를 높였다. 강동원이 맡은 역할은 에서 살아남은 인물 정석이다. 피할 수 없는 제안을 받고 폐허가 된 반도로 돌아오는 캐릭터로, 재난으로 가족을 잃고 무기력하게 살아가던 정석은 반도로 돌아온 뒤 살아남은 자들과 함께하며 변화를 맞는다. 그동안 강동원은 영화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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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6. 8. 10:32